GOD - 길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- god



내가 가는 이 길이
어디로 가는지
어디로 날 데려가는지
그곳은 어딘지
알 수 없지만
알 수 없지만
알 수 없지만
오늘도
난 걸어가고 있네
사람들은 길이
다 정해져 있는지
아니면 자기가
자신의 길을
만들어 가는지
알 수 없지만
알 수 없지만
알 수 없지만
이렇게 또
걸어가고 있네
나는 왜 이 길에
서있나
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
이 길의 끝에서
내 꿈은 이뤄질까
무엇이 내게 정말
기쁨을 주는지
돈인지 명예인지
아니면 내가
사랑하는 사람들인지
알고 싶지만
알고 싶지만
알고 싶지만
아직도
답을 내릴 수 없네
자신 있게
나의 길이라고
말하고 싶고
그렇게 믿고
돌아보지 않고
후회도 하지 않고
걷고 싶지만
걷고 싶지만
걷고 싶지만
아직도
나는 자신이 없네
나는 왜 이 길에
서있나
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
이 길의 끝에서
내 꿈은 이뤄질까
나는 무엇을 꿈꾸는가
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
그 꿈을 이루면
난 웃을 수 있을까
오 지금 내가
어디로
어디로 가는 걸까
나는 무엇을 위해
살아야
살아야만 하는가
나는 왜 이 길에
서있나
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
이 길의 끝에서
내 꿈은 이뤄질까
나는 무엇을 꿈꾸는가
그건 누굴 위한 꿈일까
그 꿈을 이루면
난 웃을 수 있을까

가사 출처 : Daum뮤직

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.
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| 청량산
도움말 Daum 지도

'나의 출사지 > 경상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가을, 청량사 소경(小景)  (6) 2012.11.06
만추(晩秋)의 계절, 청량사를 오르며...  (10) 2012.11.01
  (8) 2012.10.30
송대말등대...  (12) 2012.08.17
첨성대 산책...  (8) 2012.07.31
외나무다리 건너기...  (26) 2012.06.15
Trackback 2 Comment 8
prev 1 ···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··· 907 next